차지훈 주유엔대사는 2018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법무법인(유) 화우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하였으며, 2018년 6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대한상사중재원에서 중재인 및 국제중재인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차 대사는 2011년 12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법무부 국제투자분쟁 관련 법률자문위원으로, 2014년 5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예금보험공사
글로벌 법률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였습니다. 그전에는 2009년 9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법무법인 에이펙스의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하였으며, 2004년 6월부터 2015년 7월까지 KBS 방송자문변호사로 활동하였습니다.
공공영역에서는 2005년 유엔인권정책센터를 공동 설립하고 10년 이상 업무감사인으로 활동하였고, 2011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대한변호사협회 국제위원회 위원, 2005년 11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국가인권위원회 국제인권전문위원, 2005년 8월부터 2008년 6월까지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또한 1995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인권옹호자 양성 프로그램(Human Rights Advocate Training Program)을 수료하였습니다.
2004년 5월부터 2006년 4월까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국내 NGO를 대표하여 국제인권조약 관련 민간단체 보고서 작성 및 다수의 유엔 인권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차 대사는 1986년 10월 제28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였고, 1987년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2001년 미국 Washington College of Law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같은해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도 취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