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 주라트비아대사관)
라트비아 주간 경제 동향 ('25.11.29.-12.05.)
가. 2026년 국가예산 최종 확정, 적자 GDP의 3.3% 수준(12.4, LETA)
o 라트비아 국회는 2026년 국가예산안을 확정했으며, 예산 수입은 161억 유로, 지출 179억 유로로 적자는 GDP의 3.3% 수준으로 전망됨.
o 해당 예산은 국가안보 강화, 아동·가족 지원 확대, 교육 품질 개선 등을 주요 목표로 EU 규범에 따라 편성됨. 또한 EU 기금 10억 유로 이상 및 지방정부 재원 1억5,140만 유로 증액이 포함됨.
나. 제조업, 올해 7% 성장 전망 (12.4, LETA).
o 재무부는 2025년 라트비아 제조업 성장률이 전년 대비 약 7%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 10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대비 9.5% 증가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임. 식품·컴퓨터·전자, 목재 등이 성장을 주도하며 22개 중 17개 제조 부문이 확장
o 1~10월 매출은 수출(6.8% 상승)로 내수(5.5% 상승)보다 빠르게 증가, 수출 중심 회복세 확인. 경기 심리도 2022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경기 신뢰도 회복세 지속. 끝.